[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7] 사국은 <대장금> 밖에…

내 엄마와 아빠는 한류 사국이 좋으셔. 근데 나는 사국은 <대장금> 밖에 잘 안 본다.

외? 사국이 싫어?

으음, 싫다는보다 뭐… 거북스럽다고 할까…

임금이 있잖아. 왕비가 있잖아. 그들이 부부잖아. 근데 임금에는 다른 여자들이 있잖아. 그건 싫은데, 사국 중에서 그걸 아무 문제도 없는 것으로 취급되고 있잖아. 그건 더 싫어.

사국이니까 할 수 없지.

알고 있는데, 그걸 만든 사람들은 그런 내가 같은 현대인이잖아… 그거 뭐, 할 수 없이 외로운 느낌…

rainbow kid근데 <대장금>은 외 괜찮은가?

으음… 아마 주인공이 그런 일부다처제에 휘말리지 않으니까 그렇지. 그리고 뭐보다 그건 여성 직업인의 얘기니까! 그리고… 민정호가 너무 멋지니까!!

rainbow kid민정호를 맡은 지진희가 <동이>의 숙종을 맡지.

그~러~니~까~!! <동이>는 나에게 가장 보는 것이 힘든 사국이지! 한결같이 장금만 사랑하는 민정호의 얼굴로 일부다처의 임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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