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6] 드라마 「비밀의 숲」제16회(최종회) 소감

빨리 서동재 구속해!

응, 그건 눈 감면 안 되겠지…

황시목이 인간 답게 돼도 사회에게 별로 좋은 것이 없는가 봐…

검사가 “인간 답게”되면 안된다… 그런 의미였을까?

그럴 수도 있지.

적어도 엄포를 놓아도 흔들리지 않은 사람이 아니면…

“우리가 무너지면 대한민국도 무너져”

“안 무너집니다”

하하하하! 그건 시원한 장면이었어!

우리나라(일본)에서도 아베정권이 무너지면 일본경제도 무너죠~ 라고 진심으로 그렇는지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지만… 아니 지금 그 때문에 나라가 무너지고 있는거야…

rainbow kid한국사회나 정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을까?

그렇지. 드라마 [시그널]도 그렇지만…

난 더 공부해야 돼… 먼저 한국어를… 읽기가 힘들어서 한국어 뉴스도 제대로 읽지 않은 상태니까…

그라마 보기도 공부가 됐지… 이 번에 [비밀의 숲] 다 보고 어뗐어?

응, 이 드라마에서 내가 제일 재미있게 본 잠이 주인공 황시목의 탈이었어. 감정이 부족하고 인간 답게 않은… 그런 점이 그가 맡는 일에게 장점이 되는 것이 흥미롭지.

이창준에게는 정의감이 있지만 더 인간 다운 감정도 있고, 황시목에게는 없는 “사람”도 있고 그 때문에 오히려 범죄자가 되는 거지.

근데 황시목의 됨됨이는 사회정의에게 너무 잘 만들어지는 것 같아… 그 도 정의의 사람이니까. 감정이 부족해도 정의감이 있다니…

아니 그렇게 않을 수도 있네… 그는 그냥 법에… 헌법에 따라가는 뿐이었을지도 몰라.

그럼, 앞으로 그가 인간 답게 되면…

서동재 대해서도 그렇는데 좀… 좋은 것이 않은 것 같네.

아니, 근데 그가 인간 답게 되고, 옆에 구하는 사람이 한여진이라면 괜찮아. 그녀는 인간다운 정의의 사람이니까.

rainbow kid그녀가 더 주인공 답지 않았어?

그건 그렇고 더 다른 드라마가 되겠네. 황시목을 조역으로 하면 아마 그의 인상이 더더욱 강렬하게 되겠지…

아무튼, 잘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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