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5] 드라마 「비밀의 숲」제15회 소감

야, 오늘은 짧게 하자! 드디어 진범이 알려질 거야!

…그러니까 윤 과장이었지. 동기 만은 네 네상과 닮았네.

응, 아들을 “교통사고”로 여의었던… 김 계장가 아니라 윤 과장이었는데… 아이, 그건 추리 할 수 있겠냐? 김 계장 얘기가 없으면 너무나 뜬금없었으니까, 그 때문에 김 계장 얘기를 알려줬네…

이창준 아내는 더이상 의심할 수 없네. 내 예상이 빗나갔다…

근데 윤 과장이 범인이라고 하면 범인이지만, 드라마의 진범이가 좀 아냐…

영 곰사를 죽인 자도 역시 그가 아닌 것 같아서…

그러니까 역시 이창준이 뒤에 있었는가 봐.

그런 것 같네… 이젠 문제는 이창준이나 그 장인이 어떻게 될지…

황시목이 술 마시기 시작해서 어떻게 될지…

사건이 다 끝난 앞으로도 한 경위와 또 만날 수 있을지…

rainbow kid빨리 보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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