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7] 사국은 <대장금> 밖에…

내 엄마와 아빠는 한류 사국이 좋으셔. 근데 나는 사국은 <대장금> 밖에 잘 안 본다. 외? 사국이 싫어? 으음, 싫다는보다 뭐… 거북스럽다고 할까… 임금이 있잖아. 왕비가 있잖아. 그들이 부부잖아. 근데 임금에는 다른 여자들이 있잖아. 그건 싫은데, 사국 중에서 그걸 아무 문제도 없는 것으로 취급되고 있잖아. ... Read More |

Japanese Learning Korean— 5. What Should We Call Korean Language In Japanese?

A few weeks ago I went to the art exhibition of North Korean’s junior high & high school in Tokyo. My friend introduced me to the art teacher of the school. I greeted him in Korean and told him ... Read More |

Sneakers Make Women Looking Powerful—After I Perceived #Ku Too Movement

I didn’t know women forced to wear high heels in their office in Japan, even having lived in this country… Because fortunately, I’ve never worked at any private enterprise. It was Ms. ISHIK... Read More |

[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6] 영화 “미씽” 소감

오래간만에 한국영화를 봤어. 이언희 감독작품 “미씽”! 어! 여성 감독이네. 응, 세계적으로 아직 아아아주 희소한 여성감독. 더 늘어나면 정말 좋겠다! 그나저나 그 영화… 재미있었어. 재미있었고 무섭고 슬프고… 사회적이고 개인적이고 더 사회적이고… 두 여자가 있고, 제각기 힘든 상황에서 살아 있는데... Read More |

[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6] 드라마 「비밀의 숲」제16회(최종회) 소감

빨리 서동재 구속해! 응, 그건 눈 감면 안 되겠지… 황시목이 인간 답게 돼도 사회에게 별로 좋은 것이 없는가 봐… 검사가 “인간 답게”되면 안된다… 그런 의미였을까? 그럴 수도 있지. 적어도 엄포를 놓아도 흔들리지 않은 사람이 아니면… “우리가 무너지면 대한민국도 무너져” ... Read More |

[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5] 드라마 「비밀의 숲」제15회 소감

야, 오늘은 짧게 하자! 드디어 진범이 알려질 거야! …그러니까 윤 과장이었지. 동기 만은 네 네상과 닮았네. 응, 아들을 “교통사고”로 여의었던… 김 계장가 아니라 윤 과장이었는데… 아이, 그건 추리 할 수 있겠냐? 김 계장 얘기가 없으면 너무나 뜬금없었으니까, 그 때문에 김 계장 얘기를 알려줬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