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3] 드라마 「비밀의 숲」제14회 소감

어?… 윤 과장 범인이 아닌 것 같이 아냐?

응… 그 상황에서 한 경위를 때릴 수 없지… 아는 여자를 해치지 못한 말이지.

그래. 그럼 영 검사를 죽일 수 있을까?

…아니면 한 경위가 좋다고? 혹시 어머니나 자매와 얼굴 닮았다고? 하하하…

개다가 현장인 집에 돌아온 여자가 윤 과장을 목격했잖아. 윤 과장 옷의 피는 그 후에 묻은 것이지.

가영 씨는 모르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할 수 있나…?

그것도 양심이 없는 얘기네…

그나저나 이 회장이 통화한 상대는 윤 과장이야? 그럼 역시…이 회장이 배후에 있지.

제일 나쁜 사람이 범인이라면 시원한 것 같이만… 너무 단순한 느낌도…그래도 시원하네! 체포된다면…

당신 사위가 수상해, 흐흐흐… 밀회 장소로 꼼꼼히 더정기 체크하고 있지만, 화장실에서 뭔가 하고 돌아왔던 것 같이 않아?

자기 장인을 배신을 거야?

그럴 수 있지.

…배신 할 상대가 애당초 사회를 배신하는 사람이지만…

그러니까 아내한테 “미안하다”고 한 것도 그런 의미였지…

그 예상이 맞을까? 다음 주에 마지막 회를 보는 것이 너무 고대한다!

아! 그럼 더 하나…

김 계장은 아들을 교통사고로 여의었다고 했잖아.

교그리고 박무성은 교통사고를 냈다고.

혹시나 같은 교통사고라면, 김 계장이 복수라도…?

김 계장이 좋은 사람이잖아! 그런 거 싫어…!

나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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