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2] 드라마 「비밀의 숲」제13회 소감

아~~~~~~~~~~~~~~~~! 싫다 그런 전개…

rainbow kid sniffing너무 불쌍하네 그녀의 부모가… 영 장관이 “내 가족의 안전이 내 정의”라고 했는데… 이제 그는 그 비밀을 황시목에게 주겠지.

근데 그녀는 이 드라마에 나오는 유일한 여성검사가 아닌가? 한 경위도 유일한 형사인데… 아, 가뜩이나 적은 여성검사가…

아…그거?

기죽어…

그럼 이 번엔 내가 여러가지 생각할까? 먼저 누가 영 검사를 죽였는가…

윤 과장이 아닌가? 시체 뒤쪽으로 앉고 있었지, 빨갛게 물든 셔츠를 입고.

근데 이상하잖아. 동가가 뭐야? 그녀에게 문신을 보였으니까 그렇지 않아? 자기 대해서 감추고 싶어서 사람을 죽이고 그 현장에서 다들 오기까지 멍하니 뭘 하고 있어?

하긴 멍하니 있었네… 혹시 미쳤어?

아직 그도 진범답지 않아. 그보다 신검사장 강원철이 수상하다…

아, 응, 갑자기 수상하게 됐네.

근데 사람을 죽였는가? 그도 그런 결단력이 있게 보이지 않아. 개다가 특임 해산에 대해 반대했잖아.

그럼 결단력이 있는 진범이 누구야?

이 회장이나 이창준…

근데 사람을 죽이기에 필요한 건 행공력과 결단력 밖에도 더 있어… 자기 양심을 죽이는 만한 동기나, 아니면 양심이 없는 것.

제일 양심이 없게보이는 자가 이 회장인데… 으음…

제13회 빨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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