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1] 드라마 「비밀의 숲」제12회 소감

야~~~~! 좀 싫어! 그가 가영 씨를? 그… 이름이 뭐였더라?

가영 씨가 그의 문신을 본 건, 욕실이었으니까 그렇지.

rainbow kid disappointed그가 했던 건 확실인 것 같아.

그런거 싫어~~~~~!! 친구 같은 사람이었는데!

근데 왜일까? 혹시 이연재가 그한테 시켜서? 개인적인 이유같지 않잖아.

아무튼 그 후… 그에게는 그 홈파티가 하나고 재미있지 않은 것도 확실이네.

재미없는 홈파티… 힘들었지.

그렇지. 술집이라면 폐점시간도 있는데 집에서 모이면 언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몰라…

처음에는 이 회장의 비서가 그렇게 했다고…

응, 황시목 집에 침입한 남자는 아마 이 회장 비서(?)였지. 눈초리 날카로운…

그 집에서 뭘 하고 있나? 뭔가 찾고 있던보다 뭔가 놓고 있던 것 같네.

…덫을?

도청기가 아니면… 잘못한 것? 황시목을 잡은… 영 장관처럼.

아니면 냉장고 안의 물에 독이나…

이렇게 되면 이 회장도 살인범으러서 수상하게 됐네…

rainbow kid왜 지금까지 의심하지 않았던가?

웬일인지 사건 밖에 있는 자 같이 보여서…

근데 지금도 너무나 나빠서 미스터리의 진범 답게 보이지 않은데…

미스터리 답게 않다고? 그는 미스터 리 인데.

아, 네…

コメントを残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