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19] 드라마 「비밀의 숲」제10회 소감

걱정인데… 그 담요 뒤집어쓴 사람이 진짜 김가영 씨니? 얼굴도 못 보이고…

아니, 드라마집서 이불 뒤집어쓴 것 보면 걱정되지…안에 아무도 없음, 아니면 다른 사람이 이씀…

뭐, 그건 걱정이지만, 다른 것은 제법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

용산경찰서장도 끝이네… 근데 한여진 경위는 힘들었지…

화장때에 들어간 때 혹시 자살이나… 라고 걱정했는데, 그런… 예민한 사람이 않았네…

이창준을 협박해서 어떡해?

…특임팀에게 좋은 키를 줄 것 같아.

해산될 것 같이 아냐?

맞아… 으음… 대통령 비서관이 그렇게 힘이 많은가 봐… 잘 모르겠는데.

근데 한여진이 이미 이창준 아내를 만나고 있으니까… 뭔가 잡을 수 있는 거 아냐?

…아니, 그 여우 같은 사모님이 쉽게 못 잡지… 아아아, 전날에 싸움이 안 했어야 좋겠어!

한 경위 그 큰 집에서 살아 나갈 수 있을까…

그 것까지 걱정 안 하고 있어…

…그 집에 남편과 아빠와 같이 살고 있었구나.

집이라고 하면, 영 전법무장관 집이 너무나 검소하네.

푸드이론이 아닌 집이론?

그 집 보면 거룩한 선인이라고 더더욱 알 수 있어.

경제적 사정도 성격도 보이네… 황시목 집은 짐이 적고 어둡지.

만약 그의 집이 항 경위 집 같으면 시청자 여러분이 어리둥절했지.

벽에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 붙이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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