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분인 18] 드라마 「비밀의 숲」제9회 소감

여자 적은 여자 적은 여자라고 하는 자 —한여진 경위

와아아 가영 양! 다행이네!

서동재 검사가 병원에서 사라졌고 뭐가 “기적”이야 싶은데, 아, 그 쪽의 병원…

rainbow kid surprised빨리 다음을 보고 싶어!

그 전에 여기서 좀 얘기 해야지.

내가 진범이라고 생각하는 이창준 아내가 황시목과 한여진을 만났지? 음… 진범을 만나야 돼… 근대 무서운 사모님도 우리 한 경위는 쩔쩔매지 않네. (한 경위 대답이 예리했어. 여자들을 분단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나도 싫어.)

같이 있는 사람들이야 쩔쩔매졌어.

나도 그런 자리에는 절대 참석하고 싶지 않아…

요리는 맛있겠는데… “버려”라니 아깝다…

rainbow kid스탭 분들이 맛있게 드셨지.

그건 그렇지만… 아, 배고프다.

푸드이론 알아?

“악역은 음식을 막 다른다.” 그러니까 그 사모님이 나쁜 사람이네.

그리고 “같이 식사하면 편이 된다.” 황시목이 이미 한여진과 김정본과 식사했는데, 이번에 한 빵을 나눴지. 별로 맛이 없는 빵…

아, 한 경위도 황시목이 먹고 있는 우동 국을 먹었지.

그 거북한 식사 자리 후에 팀 사람들 식사 가는데 황시목이만 안 갔지. 아직 편이 아닌가 싶은데 그 다음 사무실에서 같이 반찬이나 빵 먹어서… 근대 시목은 혼자 자기 자리에서… 좀 아직이네…

아, 배곺다…

밥 먹어.

응, 같이 밥 먹고 다음 회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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