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17] 드라마 「비밀의 숲」제8회 소감

지난 번에 알았는데… 한국에서는 아직 존속 살해 중벌 규정이 있네…!

일본에선 1973년부터 실질적으로 폐지되고, 1995년부터 조문이 없어졌어.

박경완 군이 그 존속살인의 용의자가 됐다니…!! 나쁜 놈이네 서 검사!

서 검사가 체포괼까 봐 즐겁게 보고 있었는데 뭐야? 처분은 됐는데 거의 그냥 거기 있잖아… 경완이 고문 당했고 2주일이나 더 구속 댔는데!

아아아, 지난 번의 저 장면이 고문 장면이었구나…!

rainbow kid sniffing한 경위가 싸움해줘서 구원됐네…

갑자기 데즈카 오사무가 나와서 놀랐지만…

아, 그녀의 말… 만화 속에서도 인권을 지켜야 한다… 그런 의식을 가진 작가가 얼마 될까, 일본에서… 나도 만화 그리는 사람인데, 그걸 명심하야 한다!

서부지검도 뭔가 결심한 것 같아.

응, 내부조사 같은 것? 황시목이 책임자라고 했는데… 의미가 있나? 내부 사람이잖아… 뭐, 황시목이 적임자라고 시청자들은 알았는데…

그에게 맡겨서 더더욱 이창준 검사장이 진범이답게 않게 됐네.

으음, 범인한테 조금도 다가오지 못 했는 것 같아…

rainbow kid그 간에 황시목 쪽으로 다가온 영 검사…

그래… 영 검사는 황시목을 좋아하는가…? 난 그 조합이 싫은데…

왜? 어디 쩍 의해서?

영 검사 의해서. 황시목이 그녀 마음에 산처를 주겠지. 더 뻔뻔스러운 정도의 여자라면 괜찮겠어.

rainbow kid그러니까 한여진 경위?

시목이 웃었잖아~~(그냥 조승우로 보였지만)! 그녀와 친구가 됐고 좋은데… 그 선물, 그녀가 자기 의외의 남자(동료)에게도 주었던 것을 알면 슬퍼할까 시목이?

설마. 감정이 거의 없잖아.

그건 다행인데… 한 경위가 시목을 사랑해주면 좋겠다…

진범보다 그것이 더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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