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16] 드라마 「비밀의 숲」제7회 소감

으어어… 이번은 제법 시원하게 끝났네!

서동재 검사가 너무 기분이 나쁜 놈이니까! 우리 한여진 경위한테…!!!

그래도 역시 서동재는 범인 않은 것 같지…

네가 의심하는 이창준 아내가 가영을 죽이려고 했지?

응, 얼굴이 안 보이는데 그 아내지… 근데 그렇게 시청자의 의심을 불러낸 것을 보면 좀 자신이 없어지는 것 같아… 그녀가 범인이라고 해도 서프라이즈가 없잖아…

그나저나 박무성 아들이 범인이 아니고 다행이네…

그런데 드라마에서 군대가 나는 것도 드물지 아냐? [제5공화국]이 생강났어! 그 장군도 제5공화국의 이학봉이지!

rainbow kid제5공화국…옛날 생각 나네…

응… 그 드라마는 일본어 자막에서 사람 이름이 다 한자로 나와서, 덕분에 기억하기 시웠어… 역사도 많이 배울 수 잇고…

근데 서동재가 왜 휴대폰을 갖고 있었나?

흠… 가영 양을 납치한 사내가 서동재 아니지… 옷이 달랐지? …주웠어? 어디로??

솔직히 말하면…

응?

여기서 쓸데없이 수다하지 말고 빨리 제8화 보고 싶은데?

응… 그렇게 할까? 이제 볼 수도 있으니까…

점점 더 짧게 됐네 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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