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15] 드라마 「비밀의 숲」제6회 소감

흠… 이번에 테마는 그러니까…

rainbow kid sniffing「황시목 군에게 친구가 생겼다!」

…그렇지. 사건에 대해서는 특히 발견된 것이 없으니까…

그건 네가 이창준 아내만 의심해서 그렇잖아. 서동재가 수상쩍게 됐지?

아니 그가 아는거야. 지금도 여유가 없으니까 … 여유 없는 사람이 진범이라니 재미없지.

물론 박무성의 아들도 범인이 아니지. 재미도 없고 할머니가 불쌍해!

그래, 이번엔 그냥 황시목에게 친구가 생긴 회야! 축하해!

한여진 경의가 지난번에 황시목에게 의심을 품었던 것은 그걸 용수철에 만들어서 그에게 접근시킬 의해서였구나.

근데 그가 한 경의에게 항상 수상한 모습을 보인 것이 웃기네.

rainbow kid smiling그녀 덕분에 “인간이 됐네”

김정본이 그렇게 말했네. 응, 친구 하나 생겼으니까… 그러니까 한 사람이 자기를 받아줬으니까, 자기도 김정본이나 영 검사나 다른 사람한테 인간다운 행위를 할 수 있게 됐네…나중에 친구이 생길지도 몰라. (그런데 좋겠네! 한여진, 그러니까 배두나가 친구라니! )

뭐, 대신, 그렇게 보통 사람이 됐으면 그건 그렇고 좀 재미 없는데…

한 경의 옆에서 희미하게 미소 지은 얼굴 보면… 그냥 조승우잖아…

rainbow kid그나저나 이창준이 검사장이 됐는데… 검사장이 뭐야?

검찰총장이 톱이지…? 그 밑? 나도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집무실은 이사 해야지? 그럼…

rainbow kid더이상 회의실에서 엿듣기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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