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4] 가족이라는 것이 힘들다!!!—이기영 소설 “고향” 소감

1933년부〈조선일보〉에 연재된 장편소설 “고향”… 이 번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읽었어. 그럼 잘못 읽지 않네? 야… 하긴 난 한국어 소설을 늘 그냥 읽는데, 그렇게 잘못 읽지 않다고… 생각해… 아무튼, “고향”에는 옛말도 많고 어려월 줄 알아서 그랬어. 읽기 그렇게 어려웠어? ... Read More |

[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3] 드라마 「비밀의 숲」제14회 소감

어?… 윤 과장 범인이 아닌 것 같이 아냐? 응… 그 상황에서 한 경위를 때릴 수 없지… 아는 여자를 해치지 못한 말이지. 그래. 그럼 영 검사를 죽일 수 있을까? …아니면 한 경위가 좋다고? 혹시 어머니나 자매와 얼굴 닮았다고? 하하하… 개다가 현장인 집에 돌아온 여자가 윤 과... Read More |

[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2] 드라마 「비밀의 숲」제13회 소감

아~~~~~~~~~~~~~~~~! 싫다 그런 전개… 너무 불쌍하네 그녀의 부모가… 영 장관이 “내 가족의 안전이 내 정의”라고 했는데… 이제 그는 그 비밀을 황시목에게 주겠지. 근데 그녀는 이 드라마에 나오는 유일한 여성검사가 아닌가? 한 경위도 유일한 형사인데… 아, 가뜩이나 적은 여성검사가&#... Read More |

[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1] 드라마 「비밀의 숲」제12회 소감

야~~~~! 좀 싫어! 그가 가영 씨를? 그… 이름이 뭐였더라? 가영 씨가 그의 문신을 본 건, 욕실이었으니까 그렇지. 그가 했던 건 확실인 것 같아. 그런거 싫어~~~~~!! 친구 같은 사람이었는데! 근데 왜일까? 혹시 이연재가 그한테 시켜서? 개인적인 이유같지 않잖아. 아무튼 그 후… 그에게는 그 홈... Read More |

[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20] 드라마 「비밀의 숲」제11회 소감

…그 사람들이 친일파였구나… 갑자기 일본어가 나와서 나도 놀랐어. 뭐가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창준 장인이 더더욱 나쁘게 보였네. 친일파… 일본인인 내가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심한 사람들이지 조정래 “태백산맥”을 읽고 알았어. 근데 그 사람들 그렇게 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