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13] 드라마 「비밀의 숲」제4회 소감

……아아아아, 너무 끔찍하네…젊은 여자가(개다가 고등학생?) 잔인하게 살해 당했다니…

또 끝부터…

이 회에는 웃긴 장면도 있고 (전 회에도 있지만… 부장 책상 의에서 시말서 쓴 장면) 좀 쉽게 봤는데 끝에서… 으으음… 솔직히 괴로워…

그 미나 씨가 고등학생였으니까 이창준 차장의 죄가 더 큰 거네. 그럼… 아무래도 이 차장이 수상하지 않아?

그리고 미나 씨를 잡은 사네… 박무성(의어머니)의 집에서 도망한 진범의 이미지와 똑같게 보였지?

역시 영 검사가 아냐. 그녀가 의심을 받았지만…

남자친구가 실행한 것 같기도 하는데.

글쎄… 그 영 검사 남친…이름이 뭐였더라? 형식? 아니 형철이네. 헤어진 남친이 그렇게까지 할까?

근데 그 “남자친구”가 이 회에는 웃겼네.

영 검사 어머니의 오해가 ㅋㅋㅋ… 아, 그래도 딸의 어머니 답지… (우리 엄마 생각나…)

“키도 컸겠조?”

황시목은 박무성 집의 창에 보인 인물이 아닐까 싶어 그렇게 물었으니 영 검사 어머니는 그걸 “저는 키가 크지 않은데 따님의 남자친구가 돼도 괜찮습니까?” 라는 듯이라고 오해 하셨지.ㅎㅎㅎ

rainbow kid난 그 때 황시목이 키가 크지 않은 것 처음 깨달았어.

응, 나도.

잘 보면 어머니와 그렇게 차이 없었네.

일본과 달리 한국 배우들은 키 큰 분들이 많으니까…멋진데 키 작은 남자도 독특한 매력이 있지. 조승우 씨는 작지도 않지만.

rainbow kid이야기는 되도라가지만 한 경위도 오해했지, 일순만.

그래그래. 근데 그건 좀 할 수 없는 것 같이 아냐? “남자친구 있습니까?” 라니…(좀 성희롱 같아…)

배두나 씨 연기가 또 능숙하네! 손으로 은근슬쩍 머리를 다듬어 “…왜요?” 하하하하!

rainbow kid disappointed근데 그 다음의 질문들이 너무나 이성애 의외의 가능선을 무시하는 것 아냐?

응, 그런 것이 아쉽네.

일본사회도 그런 성적의 인권에 대해서는 너무 낙후됬는데…

“인권”으로 생각났다. 검사들이 선서를 했잖아. 그건 멋진 선서네… 뭐, 그걸 선도한 사람이 매춘한 이 검사인데…아, 그 미나 씨가…

제5회를 기다려야 해…

아 참! 전 회의 김정본! 역시 좋은 사람이었어!

rainbow kid자나치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네…

그리고 궁금한 것… 황시목 사무실에 온 그 “선물”… 그게 뭐? 국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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