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중 일본인 12] 드라마 「비밀의 숲」제3휘 소감

제목대로 난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으로서 한국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배우는 것이 많아. 만만 아니라 한국 문화나 사회도 그래.

근데 보고 있기만 하지 말고, 소감도 그렇게 쓰는 것도 자기 학습을 도와 주는 게 아닐까 싶어…

쓰는구나, 제3회부터? 너 제1,2회 안 봤어?

봤지! 그데 뭘 어떻게 써야 될까 잘 모르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 쓰는 것보다 낫지? 어중간해도… 힘 빼고 쓰고 싶으니까…

자, 아무튼 시작해야지! 「비밀의 숲」제3회!

…아니, 영은수 검사!? 당신이 왜!!!?

끝부터 시작하지 마.

근데 놀랐잖아! 아이고, 그 아가씨도 비밀이 많은 사람이구나…

그리고 그녀의 아버지… 대학교수부터 법무부 장관이 됐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추방되고… 딸도 있고…

아, 그건 그만 해야지.

조금 전에 일본 뉴스는 조국 전 법무장관의 “비리”만 보도하고 자기 나라 정치가들의 비교도 안 된 비리나 헌법 위반에서 외면하고 있고…어떤 대학 세미나에서는 대학생들이 다 조국 씨에 대해서 교수한테 질문하고, 교수가 “근데 자네들 우리나라 법무대신(大臣)이 누근지 알아?” 하고 물었더니 아무도 대답하지 못 했다고… 우스꽝스럽고도 진짜 징글징글해.

그건 그렇고, 영 검사가 나쁜 사람에 보이지 않으니까… 아마 아버지의해서 복수를 꾸며서 그런 건가…??

음, 나쁜 이창준 차장검사가 아니었구나…

그도 단순한 나쁜 놈도 않은가 봐… 뭐, 매춘한 시점에서 아웃인데!

그의 장인이 더 나쁘고 높은 사람이 같네. 흐흐, 난 배우 이경영 씨가 나오면 좀 기쁘게 된다! 이창준의 장인 같은 나이로 안 보인데… 아내와 너무 나이에 차이가 있는가 봐…

나이 대해서 하면 서동재 검사가 황시목의 선배로 보이지 않아.

드라마에는 거런 것 많네…

그나저나 궁금한 것도 많아…한여진 (배두나 씨!)에는 진짜 아이들이 있는가?

황시목 중학교 동창인 김정본은 왜 그랬을까? (사정 있는 것 같아…)

그리고 황시목의 병이나 한여진의 그림이 사건이나 드라마 본줄기에 어떻게 얽혀 오는지…

자, 제4회 보자!

근데 토끼(카페)를 찾아서 헤매다니 황시목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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