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학습중 일본인 4] 영화 <공작>— 사람의 사랑 얘기

아 여름에 일본에서 개봉된 영화 <공작>! (일본어 제목은 <공작 —블랙비너스라 불린 사나이>. …아무더 황정민 씨를 블랙비너스! 라고 불리지 않았지만…) 엄마와 같이 신주쿠에 버러 갔어요. 영화관에 가는 길에 스마트폰을 보면서 주변을 두리번거린 젊은 남자들이 있고, 그들이 한국어로 말하는 것 같았어요. 길을 잃... Read More |

[한국어학습중 일본인 3] 드라마 <밀회>가 최고였어요

014년의 한국드라마 <밀회>를 이제(2019년 여름) 와서 봤어요. 우어어…정말 수준급이고 최고였어요!  난 그렇게 많이 한드를 보지 않았고 (일드나 미드는 거의 안 봤지만) 오혜원 역 배우 김희애 씨를 처음 봤는데… 엄청 멎진 언니네요!! 드라마가 진전할수록 왕비 같은 품의와 박력이 나타나갔고, 후반에는 도취시킨 만... Read More |

[한국어학습중 일본인 2] 도쿄, 신주쿠에서 열린 NO 아베 한•일 연대 데모에 참가

그 동안 힘들었어요.  우리 집에는 TV가 없는데 (언짢은 내용이 많아서 보기 싫으니까 갓지 않아요), 일본정부, 일본사회의 얼토당토 않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대한국 적의의 분위기가 새 오고 있어요. 이 괴로움이 뭐죠? 경애해 마지않은 이웃 나라에 대한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면 무슨 폭언을 들을지 모르는 무서움, 자기 나라의 유치... Read More |